여행
-
치앙마이 맛집 블루누들 | 현지인+여행객 모두 반한 국수와 밀크티
🍜 치앙마이 블루누들 맛집 후기 🍜 이번에는 현지인뿐 아니라 한·중·일 여행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블루 누들을 방문해 보았습니다! 위치는 올드타운에서 가까운 편이라 접근성이 좋고식당 밖으로 줄이 길게 늘어서 있지만회전이 빨라서 오래 기다리지 않고 먹을 수 었어요😊 즉흥적으로 방문한 거라 메뉴를 급히 정해야 해서엄지 척! 마크가 붙어 있는9번 Noodle soup with fresh beef 로 시켰습니다. 이곳은 데스크에서 직접 주문하는 대신QR 코드를 스캔해서 휴대폰으로 주문하는 시스템이에요.고기 국수랑 밀크티를 주문하니 딱 100바트(한화 약 4,282원)네요❤️ 짜쟌✨말로만 듣던 블루누들!! 드디어 저도 먹어보네요!!일단 밀크티를 먼저 마셔보니중국에서 먹던 밀크티랑 완~~전 다른 맛인 거..
-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원, 치앙라이 화이트 템플 방문 후기
🤍 치앙라이 화이트 템플 방문 후기 🤍 치앙라이 외곽에 위치한 화이트 템플을 소개해 드릴게요!치앙라이 출신의 아티스트 '찰름차이 코싯피팟'이 디자인한 사원으로하얀색 외관 덕분에 '화이트 템플'로 불리지만태국어로는 '왓 롱 쿤'이라고 합니다. 2025년 2월 기준, 입장료는 100바트(약 4300원)예요.자, 이제 입장해 보겠습니다! 찰름차이 코싯피팟이 고향 사원의 낡은 건물에본인의 자금을 들여 1997년부터 리노베이션한 작품으로아직도 공사가 진행 중이며완공은 2070년 쯤으로 예상되고 있답니다! 햇살이 반사되어 눈이 부실정도로 하얀 백색 외관과반짝이는 거울 조각 장식이 너무나 단정하면서 화려하게 어울린달까요?😍 어느 곳을 돌아다니든초록초록하게 우거진 정원과 하얀 사원이 잘 어루러져서이게 꿈이 ..
-
치앙라이 롱넥빌리지 방문 후기 | 고산족 마을에서 만난 따뜻한 사람들
🏞 치앙라이 고산족 마을 방문기 🏞 롱 넥 빌리지라고도 불리는 고산족 마을은치앙라이의 대표적 관광지로 유명한 곳이라치앙마이에 방문했을 때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좋은 곳이에요. 이곳에는 긴 목에 링을 두른 카렌족 말고도귓볼에 큰 링을 끼운 소수 민족분들과아카족이라고 불리는 소수 민족분들까지모두 모여 직접 만든 방직물이나 장식품, 악기를 팔고 계셨습니다 😍 꺄 드디어!! TV 다큐멘터리에서만 보던긴 목에 링을 두르는 카렌족분들도 만났습니다!!🙊마치 연예인을 만나는 기분이라 너무 떨리더라고요🙈 용기 내어 기념 사진도 찰칵 📸💕 아기자기한 소품도 많아서정말 여기저기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ㅎㅎㅎ 마을 구경을 마치고 마지막 매장(?)에 앉았을 때아기 천사가 손을 뻗은 거 있죠...😍 ..
-
치앙마이 여행코스 추천 | 금토일만 여는 코코넛 마켓 완전정복 (운영시간+후기)
🌴치앙마이 코코넛 마켓🌴 치앙마이의 코코넛 마켓은 올드타운과 거리가 조금 있지만주말에 시간을 내서 한 번쯤 가볼 만한 곳이에요.다만 금·토·일만 운영하고, 아침 8시~오후 3시까지만 열리기 때문에날짜를 잘 맞춰서 가야 합니다!(게다가 오후에는 일찍 문을 닫는 가게도 많으니 일찍 방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마켓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양쪽으로 먹거리 장이 쫙쫙 들어서 있고요🙆♀️ 안쪽으로 쭉쭉 들어가면핸드메이드 액세서리와 옷, 소품까지 없는 게 없을 정도로 다양해요❤️ 마켓 구경을 마치고코코넛 나무가 끝없이 펼쳐진 곳으로 들어가 보면🙈 정말 멋지고 이국적인 풍경이 펼쳐집니다🙉🙌🙌🙌바닥에는 초록색 잔디가 깔린 줄 알았는데알고 보니 물 웅덩이래요!!잔디인 줄 알고 밟으면 바로 초록 웅덩이 직..